‘우수인증설계사’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생손보 합산 유지율 90% 이상, 전년도 연소득이 4,5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불완전판매, 모집질서 위반, 보험사기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때문에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유지효율이 높은 장기근속 설계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스카이블루에셋은 신입설계사 유입도 활발하다. 작년 한 해만해도 584명이 새롭게 입사하였다. 이들이 평가받는 시기가 되면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인증을 받은 설계사에게는 ‘GA명장’이라는 별도 인증이 부여되는데 이는 전국 15만여명의 GA설계사 중 2.5%에 불과하다. 스카이블루에셋은 업계평균대비 1.5배나 높은 3.7%의 GA명장을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준법영업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이러한 성과를 이끌었다”며, “회사의 우수인증설계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이는 GA업계 전반의 건전한 모집질서 정착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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