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가 신한지주 지분 1.94%를 블록딜로 처분함.
- 이를 통해 58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이전 투자금을 포함하여 총 1조 300억 원을 벌어들임.
- 이제 신한지주의 남은 사모펀드 지분은 3.7%를 보유한 아이엠엠프라이빗에쿼티가 유일함.
- 업계 관계자는 아이엠엠의 주당 매수 가격이 4만 원대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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