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바이오 USA'에 한국 기업 80여 곳 참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 설치 - 삼성바이오로직스, ADC 생산시설 및 삼성 오가노이드 서비스 출범 발표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위한 협력 모색, 150건 이상의 미팅 진행 - 동아에스티, 임상 단계에 있는 14개 파이프라인 홍보, 에스티팜은 유전자 편집
2025-06-27 12:56
K-바이오 글로벌 입지 강화.. 바이오USA서 역대급 존재감
● 핵심 포인트 - '바이오 USA'에 한국 기업 80여 곳 참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 설치 - 삼성바이오로직스, ADC 생산시설 및 삼성 오가노이드 서비스 출범 발표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위한 협력 모색, 150건 이상의 미팅 진행 - 동아에스티, 임상 단계에 있는 14개 파이프라인 홍보, 에스티팜은 유전자 편집 기술 홍보 - 롯데바이오로직스, 영국 기업 옵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CDMO 계약 체결
● K-바이오 글로벌 입지 강화.. 바이오USA서 역대급 존재감 세계 최대 바이오 제약 전시회인 '바이오 USA'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역대급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이 행사에 한국 기업 80여 곳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설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은 단독 부스를 마련했고, 한국관에도 51개 기업이 공동 부스를 꾸려 참여했다. 행사 기간 중 45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24개 기업이 기술을 발표해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한국은 13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바이오 USA의 최대 참관국이 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