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글로벌 IB들이 7월 위기론을 제기했으나, 한국의 경우 미국의 부채 한도에 대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현재는 돈의 힘이 작용하는 강세장으로, 유동성 시장이 이러한 위기설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됨.
- 6월에 지수가 급등한 만큼, 7월에는 숨 고르기가 예상되며 이는 건전한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7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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