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라클: 오라클 주가가 장중 5%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간 30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클라우드 계약 공시 때문. 다만 이번 계약은 2026 회계연도 실적 전망에는 영향 없음. 스티펠은 오라클의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250달러로 올림. - 퀀텀: 퀀텀이 지난
● 핵심 포인트 - 오라클: 오라클 주가가 장중 5%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간 30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클라우드 계약 공시 때문. 다만 이번 계약은 2026 회계연도 실적 전망에는 영향 없음. 스티펠은 오라클의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250달러로 올림. - 퀀텀: 퀀텀이 지난 회계연도에 대한 연례보고서 제출 지연 및 이에 따른 실적 발표와 콘퍼런스 콜 연기를 알림. 일부 수익 계약과 개별 판매 가격 적용 방식에 대한 회계기준 검토를 진행 중이며 그 결과는 연례 보고서에 반영될 예정. - 보잉: 보잉이 최고재무책임자 교체를 공식 발표. 브라이언 웨스트 CFO는 켈리 오트버그 CEO의 선임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고 제이 말라베가 신임 부사장 겸 CFO로 합류. 말라베는 최근까지 록히드 마틴의 최고 재무책임자로 재직. - 써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이 미국에서 국가신탁은행 설립을 추진. 인가 시 자사 준비금을 직접 보관할 수 있는 수탁기관으로 인정받고 기관 고객들의 암호화폐 자산을 대신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가능해짐. 단, 예금 수취 및 대출 기능은 포함되지 않음.
● 애프터 마켓 특징주 : 오라클, 퀀텀, 보잉, 써클 7월 1일 애프터 마켓 특징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오라클입니다. 오라클 주가는 장중 5%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연간 30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클라우드 계약 공시때문인데요. 다만 이번 계약은 2026 회계연도 실적 전망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증권사 스티펠은 오라클의 투자 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기존 180달러에서 250달러로 크게 올렸습니다. 이어서 퀀텀입니다. 퀀텀은 지난 회계연도에 대한 연례 보고서 제출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5시로 예정됐던 실적 발표와 오는 7월 3일 예정이었던 콘퍼런스 콜도 연기됩니다. 현재 퀀텀은 일부 수익 계약과 개별 판매 가격 적용 방식에 대한 회계 기준 검토를 진행중이고요. 그 결과는 연례 보고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잉입니다. 보잉은 장 마감 이후 최고재무책임자 교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브라이언 웨스트 CFO는 8월 15일부터 켈리 오트버그 CEO의 선임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고 제이 말라베가 신임 부사장 겸 CFO로 합류합니다. 말라베는 최근까지 록히드 마틴의 최고 재무책임자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써클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써클이 미국에서 국가 신탁 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만약 이번 신청이 통과되면 써클은 자사 준비금을 직접 보관할 수 있는 수탁 기관으로 인정받게 되고요. 기관 고객들의 암호화폐 자산을 대신 보관해 주는 서비스도 가능해집니다. 다만 전통적인 은행처럼 예금을 받거나 대출해 주는 기능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