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7월 1일 정규장 거래 마감. - 간밤 뉴욕 증시, 무역 협상 기대감 속 S&P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피, 장중 3133포인트 연고점 경신했으나 0.5% 오른 3089포인트에 마감. - 코스닥,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0.2% 오른 783포인트에 마감. - 기관이 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천억 원대
● 핵심 포인트 - 7월 1일 정규장 거래 마감. - 간밤 뉴욕 증시, 무역 협상 기대감 속 S&P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피, 장중 3133포인트 연고점 경신했으나 0.5% 오른 3089포인트에 마감. - 코스닥,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0.2% 오른 783포인트에 마감. - 기관이 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천억 원대 매수. - 지주사: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HS효성 상한가, 한화 15% 급등, SK 9%, 롯데지주 8% 상승. - 유통: 13조 소비쿠폰 관련 여야 합의 소식에 상승. 이마트 11% 급등, 롯데쇼핑 4거래일 만에 반등, BGF리테일 4% 상승. - 자동차: 6월 기준 역대 최고치 수출 기록하며 상승. 현대차 3% 상승하며 시가총액 5위 탈환, 기아 1.8% 상승, 에스엘, 현대위아 1%대 상승. - 원전: 상반기 주도주였으나 하반기 시작과 함께 기관의 차익 실현으로 하락. 두산에너빌리티 8% 하락, 우리기술 6% 하락, 비에이치아이 6% 하락.
● 7월 첫 거래일, 코스피 코스닥 소폭 상승..지주사, 유통, 자동차株↑원전株↓ 7월 1일 정규장에서는 무역 협상 기대감 속에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소폭 상승했다. 코스피는 장중 3133포인트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했으나 0.5% 상승한 3089포인트에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0.2% 상승한 783포인트에 마감했다. 이날 기관이 매수 주체였으며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천억 원대를 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지주사, 유통,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원전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다. 지주사주는 여당이 제안한 상법 개정안을 야당이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법안 통과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HS효성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한화, SK, 롯데지주 등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유통 관련주는 13조 소비쿠폰 관련해 여야 합의가 이뤄졌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이마트가 11% 급등했으며 롯데쇼핑, BGF리테일 등도 상승했다. 자동차 관련주는 6월 기준 역대 최고치의 수출을 기록하며 상승했다. 현대차가 3% 상승하며 시가총액 5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기아, 에스엘, 현대위아 등도 상승했다.
반면 원전 관련주는 상반기 주도주였으나 하반기 시작과 함께 기관의 차익 실현으로 하락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