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51원에 출발해 장 초반 1348원 저점을 찍은 후 레벨을 높임 - 장 초반 달러 약세로 인해 원화가 강세 압력을 받았으나, 오전 10시 기점으로 역외 달러 가치 반등하면서 원화 및 주요국 통화 약세 전환 - 어제까지 반기말 달러 매도 물량이 소화돼 오늘은 환율 하락 요인 부재, 오히려 저가 매수 유입되며 환율 상승 - 오늘 환율은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51원에 출발해 장 초반 1348원 저점을 찍은 후 레벨을 높임 - 장 초반 달러 약세로 인해 원화가 강세 압력을 받았으나, 오전 10시 기점으로 역외 달러 가치 반등하면서 원화 및 주요국 통화 약세 전환 - 어제까지 반기말 달러 매도 물량이 소화돼 오늘은 환율 하락 요인 부재, 오히려 저가 매수 유입되며 환율 상승 - 오늘 환율은 1355원에 마감했으며, 내일 밤 파월 연준 의장 발언 및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 5월 구인 건수 발표 예정 - ISM 제조업 지수는 48.8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 구인 건수는 730만 건으로 전월 대비 하락 예상되나, 이벤트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환율, 1355원에 마감..내일 밤 파월 연설 주목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원 오른 13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1351원에 출발해 장 초반 1348원까지 저점을 낮췄으나 이후 오름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에는 전날 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원화가 강세 압력을 받았다. 그러나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역외 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반등하면서 원화를 비롯한 주요국 통화들이 일제히 약세로 돌아섰다. 국내 증시에서도 코스피지수가 3130포인트대에서 고점을 찍고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반기말을 맞아 어제까지 집중됐던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대부분 소화되면서 이날은 환율을 아래로 누를 만한 수급 요인이 부족했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환율이 상승 탄력을 받았다. 이날 환율은 하루 중에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면서 1355원 부근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2일 밤에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이 예정돼 있다. 또 미국의 6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5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도 앞두고 있어 이를 둘러싼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6월 ISM 제조업 PMI는 48.8로 전월(48.4)보다 소폭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5월 JOLTs 상 구인 건수는 730만건으로 전월(740만건)보다 다소 줄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대형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