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커스: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국내 유통사로, HBM4로 넘어갈 때 기술 필요한 FPGA의 유통 담당. 작년부터 실적 개선 중이며, HBM4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외국인들의 끊임없는 관심 속에 거래량 증가하며 차트 점수 85점 기록.
- 삼성중공업: LNG 운반 수주량 전 세계 1위 기업으로, 2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증권가 호평 이어짐. 수주 잔고 1분기 기준 44조 원으로 안정된 실적 전망. 특히 2분기 영업이익 43% 상승 및 2028년도 수주 잔고 대비 현재 영업이익 2조 원 예상되며 멀티플 상향 기대. 기관과 외국인의 대량 매수세 포착되어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 반도체 유통사 매커스, HBM4 전환기 최대 수혜주...삼성중공업, LNG 수주 업고 강세
반도체 유통업체 매커스가 HBM4 전환기의 최대 수혜주로 떠올랐다. 매커스는 자일링스나 르네상스 메이컨과 같은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데, HBM4로 전환될 때 기술적으로 필요한 FPGA의 유통을 동사가 맡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부터 실적 개선세를 보인 매커스는 이러한 배경에 따라 HBM4 전환기의 최대 수혜주로 시장의 지목을 받고 있다.
한편, 조선 섹터에서는 삼성중공업의 강세가 눈에 띈다. LNG 운반 수주량 전 세계 1위 기업인 삼성중공업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시장 조정을 통해 눌림목을 받았다. 그러나 동사의 수주 잔고가 1분기 기준 44조 원에 달하며 안정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43% 상승한 17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도의 수주 잔고 대비 현재 영업이익이 2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멀티플 상향이 기대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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