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670억원 규모의 현물을 매수하며 주가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나, 선물시장에서는 400억원을 매도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주식 매도를 유도하고 있음.
- 지난주 외국인의 선물 누적 잔고는 1조 1천억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주식시장에서는 추가 상승 기대와 조정 진입 예상이 동시에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