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전역에 16일 오후 5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출입이 통제됐다. 안양천 2곳, 중랑천 1곳, 탄천 1곳 등 둔치주차장 4곳도 출입이 통제됐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천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시는 향후 필요한 경우 방재시설을 가동하는 등 추가 대응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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