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책나무가 전국 가맹 5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9년 대구에서 출발한 책나무는 2023년부터 본격적인 수도권 및 전국 가맹 사업을 확장하면서 2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500호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책나무 관계자는 “이번 500호점 돌파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책나무의 교육 철학과 창업 모델의 우수성이 객관적인 성과로 입증된 결과”라고 밝혔다.
실제로 책나무는 AI 기반 독서 코칭 시스템과 차별화된 문해력 중심 교육 콘텐츠로 창업자와 학부모 양측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책나무의 이명주 대표와 박경담 대표는 “이번 성과는 변함없이 따뜻한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전국 원장님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라며 “책나무 교육을 믿고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서 교육의 본질을 지키며,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교육 창업 시장의 선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책나무는 5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가맹 원장님과 학부모, SNS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SNS 축하 댓글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500호점 돌파 축하 게시물’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우수 메시지 작성자에게는 신세계상품권, 그 외 추첨을 통해 GS25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회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 내용에 따라 신세계상품권과 스타벅스 쿠폰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전국 가맹 파트너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책나무는 지금까지 함께해준 1~500호점 가맹 원장님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선물을 각 지점에 배송할 계획이다. 해당 선물은 책나무 브랜드의 철학과 고마움을 담아 기획된 것으로, 오랜 기간 브랜드와 동행한 파트너들에 대한 진정 어린 감사의 마음이 전해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