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NAVER의 2분기 실적은 평이할 것으로 전망됨. 이는 +스토어 앱 출시 초기로 트래픽과 구매 전환율이 상승하고 있고, 마케팅비 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임. - 그러나 3분기와 4분기에는 +스토어 앱의 성장과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인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또한, 하반기에는 서치 플랫폼 광고 영역도 시장 성장률인 6%를 넘어 10%대의
2025-07-24 10:00
NAVER · 카카오, 2분기 실적 발표 임박...관전 포인트는
● 핵심 포인트 - NAVER의 2분기 실적은 평이할 것으로 전망됨. 이는 +스토어 앱 출시 초기로 트래픽과 구매 전환율이 상승하고 있고, 마케팅비 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임. - 그러나 3분기와 4분기에는 +스토어 앱의 성장과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인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또한, 하반기에는 서치 플랫폼 광고 영역도 시장 성장률인 6%를 넘어 10%대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카카오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1분기에 부진했던 모빌리티 부분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임. - 다만, 네이버웹툰 등 콘텐츠 부분은 숏폼의 인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는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되고 있으며, 과거 대비 평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대형주인 NAVER와 중소형주인 카페24를 꼽음. 이는 하반기에 커머스 업황 반등이 예상되며, 이들 업체가 시장 대비 아웃퍼폼하고 있기 때문임. - 인터넷주 전반적으로는 센티멘털 측면에서의 변동성이 큰 상황이므로, 숫자에 집중하여 실적 측면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음.
● NAVER · 카카오, 2분기 실적 발표 임박...관전 포인트는? 인터넷 대장주인 NAVER와 카카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임박했다. 증권가에서는 양사 모두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먼저 NAVER의 2분기 실적은 평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 출시한 +스토어 앱의 성과가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출시 초기라 아직 트래픽과 구매 전환율이 높지 않고 마케팅비 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3분기와 4분기에는 +스토어 앱의 성장과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인상 효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반기에는 서치 플랫폼 광고 영역도 시장 성장률인 6%를 넘어 10%대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카카오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에 부진했던 모빌리티 부분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네이버웹툰 등 콘텐츠 부분은 숏폼의 인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는 수익성 측면에서 개선되고 있으며, 과거 대비 평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에서는 업종 내 최선호주로 대형주인 NAVER와 중소형주인 카페24를 꼽고 있다. 하반기에 커머스 업황 반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업체가 시장 대비 아웃퍼폼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인터넷주 전반적으로는 센티멘털 측면에서의 변동성이 큰 상황이므로, 숫자에 집중하여 실적 측면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