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셰어즈는 새로운 T-REX 레버리지 ETF 2종, T-REX 2X Long SMR Daily Target ETF (CBOE: SMUP)와 T-REX 2X Long CRWV Daily Target ETF (CBOE: CRWU)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MUP는 누스케일 파워, CRWU는 코어위브를 기초자산으로 거래되는 단일 종목 기반 레버리지 ETF로, 각 종목의 일일 성과 200%를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개별주 주가가 상승할 경우 ETF 주가는 2배 오르고, 반대로 개별주 주가가 떨어지면 ETF 낙폭은 그 두 배로 커지는 상품이다.
코어위브와 누스케일 파워는 트럼프 미 행정부가 발표한 AI 액션플랜과 에너지인프라 확장이라는 메가트렌드의 수혜주로 각광받는 기업이다.
AI·G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 기업인 코어위브는 최근 펜실베이니아에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누스케일 파워는 소형 모듈러 원자로(SMR) 기술의 선구자로,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스콧 애치체크 렉스셰어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ETF 출시를 통해 우리는 AI 인프라와 원자력 에너지 혁신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고배율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며, "T-REX 라인업의 확장은 적극적 트레이더를 위한 정교한 투자 도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로 T-REX ETF 라인업은 테슬라, 엔비디아, 스트래티지, 코인베이스, 그리고 비트코인 및 이더와 같은 스팟 암호화폐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2배 및 -2배 레버리지·인버스 단일 주식 ETF로 확대되었다.
T-REX ETF에 대한 투자설명서 및 요약 투자설명서는 렉스셰어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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