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은 오늘 오후 비서실장 주재로 열리는 통상대책회의에서 한미간 협상에 대한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는 정책실장, 안보실장, 경제부총리,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한다.
- 지난 23일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2+2 통상회담이 연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
-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