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리 재보험은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기존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A+(Stable)'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안리 스위스 법인의 전망도 ‘A+, Stable’로 동반 상향됐다.
S&P는 등급 상향의 근거로 ▲강화된 자본 건전성 ▲우수한 언더라이팅 수익성 ▲ 해외비즈니스 성장 등을 제시했다. 또한 'A+' 등급에 대해 "아시아 시장 중심이 아닌 진정한 글로벌 재보험자로의 성장을 의미한다"며 등급 상향의 의의를 전했다.
코리안리는 2014년 S&P ‘A’ 등급을 획득한 이래 11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해왔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이번 S&P 신용등급 상향은 코리안리의 내재가치와 미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재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며, 글로벌 탑티어 재보험사로의 도약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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