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혼조로 마감 - 연준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5회 연속 동결 - 미국의 2분기 GDP 속보치는 3% 깜짝 반등 - S&P500 지수는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낙폭을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764억 4천만 달러, EPS는 3.65달러로 모두 예상을 상회<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혼조로 마감 - 연준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5회 연속 동결 - 미국의 2분기 GDP 속보치는 3% 깜짝 반등 - S&P500 지수는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낙폭을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764억 4천만 달러, EPS는 3.65달러로 모두 예상을 상회 -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의 애저 매출이 39% 증가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음 - 메타는 2분기 매출 475억 2천만 달러, EPS 7.14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전망 역시 예상을 뛰어넘음 - 퀄컴은 지난 분기 매출과 EPS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나 스마트폰 관련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함 - 암 홀딩스는 매출과 EPS는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연구개발 부문 비용 증가로 다음 분기 이익 전망이 부진 - 포드의 2분기 매출과 EPS는 예상을 상회했으나 관세 비용으로 인해 올해 수익이 최대 36%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미국 증시 혼조...연준, 기준금리 5회 연속 동결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연준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5회 연속 동결했다. 고용 시장은 견고하고 실업률도 여전히 낮지만 인플레이션이 다소 높아 금리를 동결했다는 설명이다. 미국의 2분기 GDP 속보치는 3% 깜짝 반등 했으나 증시는 연준의 결정을 기다리며 잠잠한 모습이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764억 4천만 달러, EPS는 3.65달러로 모두 예상을 상회 했고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의 애저 매출이 39% 증가 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이어서 메타는 2분기 매출 475억 2천만 달러, EPS 7.14달러로 예상을 상회 했으며 3분기 매출 전망 역시 예상을 뛰어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