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AI 중소형주 중 상승 여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미디어젠'을 꼽음. - 해당 종목은 시가총액이 낮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아 NC AI 컨소시엄에 참여했음. - 미디어젠은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차량용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매년 현대차 쪽으로의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 발생중임. - 5년간 자체
2025-08-05 08:01
"K-AI 중소형주 '미디어젠', 기술력으로 무장한 상승 여력 기대"
● 핵심 포인트 - K-AI 중소형주 중 상승 여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미디어젠'을 꼽음. - 해당 종목은 시가총액이 낮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아 NC AI 컨소시엄에 참여했음. - 미디어젠은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차량용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매년 현대차 쪽으로의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 발생중임. - 5년간 자체적인 sLLM인 생성형 AI 엔진 미라지의 개발에 성공했으며, 공공 분야에서도 동일 사업을 진행중임. - 유사 업종인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마음AI 등의 기업들의 주가는 크게 상승했으나, 미디어젠은 자체 AI 엔진 보유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폭이 적었음. - 따라서 향후 미디어젠의 주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K-AI 중소형주 '미디어젠' ,기술력으로 무장한 상승 여력 기대주 인공지능(AI) 산업이 성장하면서 K-AI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NC AI 컨소시엄에 참여한 미디어젠이 주목받고 있다. 미디어젠은 시가총액이 비교적 낮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아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회사는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차량용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매년 현대차 쪽으로의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 발생하고 있다. 또 5년간 자체적인 sLLM인 생성형 AI 엔진 미라지의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공공 분야에서도 이를 활용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비슷한 업종의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미디어젠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