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 2분기 매출 2,049억원, 영업손실 31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감소, 적자 전환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51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환율 약세 및 구리가 상승 등 부정적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확대 등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는 축소됐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측은 "하반기에는 북미 전기차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ESS, 모바일, IT 등 어플리케이션 다변화와 고부가 제품 판매 본격화, 신규 고객사 공급등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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