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198포인트로, 코스닥 지수는 0.6% 상승한 803선으로 수요일 장 마감. - 에이피알은 올 상반기 1400억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 2분기 영업이익은 84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0% 넘게 성장. 주가는 11% 상승한 20만 8500원에 종가 형성. - 휴젤은 글로벌 빅3 톡신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에서 모두 허가를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198포인트로, 코스닥 지수는 0.6% 상승한 803선으로 수요일 장 마감. - 에이피알은 올 상반기 1400억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 2분기 영업이익은 84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0% 넘게 성장. 주가는 11% 상승한 20만 8500원에 종가 형성. - 휴젤은 글로벌 빅3 톡신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에서 모두 허가를 획득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해당 시장에서의 매출 급증이 2분기 호실적 이유로 꼽힘. 주가는 4.5% 상승한 34만 2천원으로 마무리. - 에코프로머티는 환율 하락과 북미 EV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적자를 이어갔으나 3분기 회복 전망. 주가는 4% 하락한 5만 2200원으로 마감. - 정부가 다음 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한해 한시적 비자 면제를 결정하면서 중국 소비주들 급증. 여행 관련주 중 노랑풍선이 24% 상승, 현대백화점이 7%대 강세, 호텔신라가 4만 9250원으로 종가 형성.
● 깜짝 실적에 中소비주까지 훨훨...코스피 3198p·코스닥 803p 코스피는 3198포인트로, 코스닥 지수는 0.6% 상승한 803선으로 수요일 장을 마감했다. 이날 깜짝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뛰었다. 뷰티&헬스케어 기업 에이피알은 올 상반기에만 작년 한 해를 웃도는 14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2분기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0% 넘게 성장했다. 이에 힘입어 주가는 11% 상승한 20만85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도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했다. 글로벌 빅3 톡신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에서 모두 허가를 획득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해당 시장에서의 매출 급증이 이번 2분기 호실적의 이유로 꼽힌다. 주가는 4.5% 상승한 34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정부가 다음 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한해 한시적으로 비자를 면제하기로 하면서 중국 소비주들이 급증했다. 특히 여행 관련주들이 크게 올랐는데, 그 중에서도 노랑풍선이 24% 넘게 급등하며 여행주를 견인하는 모습이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탄력적인 흐름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