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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공화국! 트럼프, 결국 1%까지 낮춘다? 강세장 속 금리인하, 1927년과 98년 거품 기폭?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08-07 08:06  

당초 예상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Fed 흔들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고용통계국장을 해고한 데 이어 파월 의장을 무력화시키는 움직임이 가시화됨에 따라 미국이 바나나 공화국인가에 대한 또하나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Fed를 흔들어 아부꾼으로 채워 놓으면 결국 금리도 1%까지 인하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움 말씀을 듣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은 미국 증시가 올랐는데요. 고용통계 발표 이후 미국 증시가 하루 간격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 않습니까?
- 고용통계 하향, 경기침체 신호라 볼 수 없어
- 하루마다 등락 美 증시,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
- 8월 증시 조정 예상 속에 단기국채 권유, 실패?
- 현금 바닥 난 재무부, 단기물 1000억 달러 입찰
- 트럼프, 쿠글러 후임 선임 놓고 파월 흔들기
- ‘yes’맨 연준, 결국 트럼프 1% 금리인하 요구?
- 강세장 속 금리인하, 美 증시도 skyrocketing?

Q. 고용통계국장에 이어 Fed와 파월 흔들기가 본격화됨에 따라 옐런 전재무장관이 작심하고 비판한 바나나 공화국 논쟁이 더 거세지고 있지 않습니까?
- 5월 이후 고용창출건수 대폭 하향 이후 논란
- 5·6월, 각각 14만 건에서 1만 건 대로 수정
- 고용창출 급감, 트럼프 관세 따른 영향인가?
- 트럼프, 스케줄 F에 따라 고용통계국장 해고
- 스케줄 F, 1기 때 정무직 해고용으로 만들어
- 연준과 파월 흔들기도 본격화, 그 다음 차례는?
- 옐런 “바나나 공화국에서나 일어나는 일” 비판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옐런 장관이 거론해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바나나 공화국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1904년 오 헨리의 양배추와 임금님에서 유래
- 바나나 플랜테이션 상징국, 온두라스를 모델
- ‘Ancuria’란 가상 공화국, 특정산업 편중국가
- 정치적으로는 불안정한 국가를 통칭하는 표현
- 바나나 공화국, 중남미와 아프리카 농업국가
- 온두라스·엘살바도르·아르헨티나·과테말라 등
- 푸틴, “우리가 바나나 공화국입니까?”로 유명
- 시진핑, 반코로나 시위 탄압 바나나 껍질 벗겨
- 이준구 서울대 교수, 尹 계엄 조치 겨냥 거론

Q. 미국은 어떻습니까? 모든 면에서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바나나 공화국이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까?
- 트럼프 집권 1기에 바나나 공화국 자주 쓰여
- 2020년 11월 초 美 대선, 바이든 후보가 당선
- 대선 결과 불복종, 2021년 1월 의회 의사당 점거
- 트럼프의 음모론 “바나나 공화국이나 있을 일”
- 래리 호건 당시 매릴랜드 주지사, 선봉장 역할
- 부시 전 대통령, 바나나 공화국 선거 논쟁 방식
- 갤러거 친트럼프 하원 의원 “쓰레기와 같은 일”
- 바나나 공화국, 독재자가 마음대로 하는 국가

Q. 미국은 현재 트럼프의 독재 시대라고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Fed를 흔들다는 것은 결국 트럼프 요구를 관철시킬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 7월까지 트럼프 관세 clarity 문제로 금리동결
- date dependent 방식, checking swing 중시
- 트럼프와 파월 간 금리인하 놓고 지루한 싸움
- 8월 이후 기준금리, 차기 연준 의장 선임 관건
- 차기 연준 의장, 친트럼프 키즈 후보 지명될 듯
- 양대 책무보다 트럼프 금리인하 의향 반영될 듯
- 9월 FOMC 회의부터 금리인하, 결국 1%까지?
- UBS "9월부터 내년 초순까지 100bp 금리 인하"

Q. 취임 이후 관세를 부과하는 과정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는데요. 금리 1% 요구도 관철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통해 자신의 요구 대부분 관철
- swing state 제조업 부활, 대미 투자액 증대
- 관세 부과 이후 재정·무역적자도 축소
- 연준 장악, 트럼프 금리인하 1% 요구 관철?
- 경기, 클린턴 정부보다 더 강한 ‘신경제’ 연출
- 증시,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로 더 강한 장세
- 경기와 증시 양대 skyrocketing, 장기 집권?

Q.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야망은 단순히 야망으로 볼 수가 없는데요. 최근 미국 경기와 증시 상황을 보면 1990년대 후반과 비견되는 골디락스 상황이 연출되고 있지 않습니까?
- 지난 2월 이후 트럼프 관세 영향 놓고 논쟁
- 학계와 예측기관 “스태그플레이션과 대공황 우려”
- 트럼프 진영, “관세 영향은 ‘일시적’ 현상에 그쳐”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각종 물가 지표, 목표 2% 대에서 벗어나지 않아
- 실업률, 완전고용 밴드에서 상단인 4.1∽4.2%
- 2분기 성장률 속보치, -0.5%에서 +3%로 상승
- 클린턴 정부 시절 신경제와 골디락스, 재현되나?

Q. 주식 투자자들의 고민도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뜩이나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까지 겹칠 경우 미국 증시기 거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까?
- 강세장 속 금리인하, 1927년과 98년 거품 재현
- 기술혁신, 27년 자동차 vs. 98년 인터넷 등 IT
- 금리인하, 27년 영국 지원 vs. LTCM 전염방지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증시 거품 기폭 3년 지속
- 최근 상황, 1927년·1998년 상황과 비슷한 추세
- 기술혁신·AI 등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탄생
- 금리인하, 트럼프 요구인 기준금리 1%까지 인하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이번에도 증시 거품 지속?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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