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은 미국 증시가 올랐는데요. 고용통계 발표 이후 미국 증시가 하루 간격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 않습니까?
- 고용통계 하향, 경기침체 신호라 볼 수 없어
- 하루마다 등락 美 증시,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
- 8월 증시 조정 예상 속에 단기국채 권유, 실패?
- 현금 바닥 난 재무부, 단기물 1000억 달러 입찰
- 트럼프, 쿠글러 후임 선임 놓고 파월 흔들기
- ‘yes’맨 연준, 결국 트럼프 1% 금리인하 요구?
- 강세장 속 금리인하, 美 증시도 skyrocketing?
Q. 고용통계국장에 이어 Fed와 파월 흔들기가 본격화됨에 따라 옐런 전재무장관이 작심하고 비판한 바나나 공화국 논쟁이 더 거세지고 있지 않습니까?
- 5월 이후 고용창출건수 대폭 하향 이후 논란
- 5·6월, 각각 14만 건에서 1만 건 대로 수정
- 고용창출 급감, 트럼프 관세 따른 영향인가?
- 트럼프, 스케줄 F에 따라 고용통계국장 해고
- 스케줄 F, 1기 때 정무직 해고용으로 만들어
- 연준과 파월 흔들기도 본격화, 그 다음 차례는?
- 옐런 “바나나 공화국에서나 일어나는 일” 비판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옐런 장관이 거론해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바나나 공화국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1904년 오 헨리의 양배추와 임금님에서 유래
- 바나나 플랜테이션 상징국, 온두라스를 모델
- ‘Ancuria’란 가상 공화국, 특정산업 편중국가
- 정치적으로는 불안정한 국가를 통칭하는 표현
- 바나나 공화국, 중남미와 아프리카 농업국가
- 온두라스·엘살바도르·아르헨티나·과테말라 등
- 푸틴, “우리가 바나나 공화국입니까?”로 유명
- 시진핑, 반코로나 시위 탄압 바나나 껍질 벗겨
- 이준구 서울대 교수, 尹 계엄 조치 겨냥 거론
Q. 미국은 어떻습니까? 모든 면에서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바나나 공화국이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까?
- 트럼프 집권 1기에 바나나 공화국 자주 쓰여
- 2020년 11월 초 美 대선, 바이든 후보가 당선
- 대선 결과 불복종, 2021년 1월 의회 의사당 점거
- 트럼프의 음모론 “바나나 공화국이나 있을 일”
- 래리 호건 당시 매릴랜드 주지사, 선봉장 역할
- 부시 전 대통령, 바나나 공화국 선거 논쟁 방식
- 갤러거 친트럼프 하원 의원 “쓰레기와 같은 일”
- 바나나 공화국, 독재자가 마음대로 하는 국가
Q. 미국은 현재 트럼프의 독재 시대라고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Fed를 흔들다는 것은 결국 트럼프 요구를 관철시킬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 7월까지 트럼프 관세 clarity 문제로 금리동결
- date dependent 방식, checking swing 중시
- 트럼프와 파월 간 금리인하 놓고 지루한 싸움
- 8월 이후 기준금리, 차기 연준 의장 선임 관건
- 차기 연준 의장, 친트럼프 키즈 후보 지명될 듯
- 양대 책무보다 트럼프 금리인하 의향 반영될 듯
- 9월 FOMC 회의부터 금리인하, 결국 1%까지?
- UBS "9월부터 내년 초순까지 100bp 금리 인하"
Q. 취임 이후 관세를 부과하는 과정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는데요. 금리 1% 요구도 관철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통해 자신의 요구 대부분 관철
- swing state 제조업 부활, 대미 투자액 증대
- 관세 부과 이후 재정·무역적자도 축소
- 연준 장악, 트럼프 금리인하 1% 요구 관철?
- 경기, 클린턴 정부보다 더 강한 ‘신경제’ 연출
- 증시,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로 더 강한 장세
- 경기와 증시 양대 skyrocketing, 장기 집권?
Q.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야망은 단순히 야망으로 볼 수가 없는데요. 최근 미국 경기와 증시 상황을 보면 1990년대 후반과 비견되는 골디락스 상황이 연출되고 있지 않습니까?
- 지난 2월 이후 트럼프 관세 영향 놓고 논쟁
- 학계와 예측기관 “스태그플레이션과 대공황 우려”
- 트럼프 진영, “관세 영향은 ‘일시적’ 현상에 그쳐”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각종 물가 지표, 목표 2% 대에서 벗어나지 않아
- 실업률, 완전고용 밴드에서 상단인 4.1∽4.2%
- 2분기 성장률 속보치, -0.5%에서 +3%로 상승
- 클린턴 정부 시절 신경제와 골디락스, 재현되나?
Q. 주식 투자자들의 고민도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뜩이나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까지 겹칠 경우 미국 증시기 거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까?
- 강세장 속 금리인하, 1927년과 98년 거품 재현
- 기술혁신, 27년 자동차 vs. 98년 인터넷 등 IT
- 금리인하, 27년 영국 지원 vs. LTCM 전염방지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증시 거품 기폭 3년 지속
- 최근 상황, 1927년·1998년 상황과 비슷한 추세
- 기술혁신·AI 등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탄생
- 금리인하, 트럼프 요구인 기준금리 1%까지 인하
- 강세장 속 금리인하, 이번에도 증시 거품 지속?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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