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카카오가 다음 달 오픈AI와 공동으로 AI 에이전트 출시 예정이며, 이프 카카오를 통해 실제 형상 공개 및 제품 직접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단순 문답형 AI가 아닌 카카오 생태계 내 다양한 서비스를 넘나드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한국 B2C AI 서비스 시장 선점 기대감을 밝혔다. -
● 핵심 포인트 - 카카오가 다음 달 오픈AI와 공동으로 AI 에이전트 출시 예정이며, 이프 카카오를 통해 실제 형상 공개 및 제품 직접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단순 문답형 AI가 아닌 카카오 생태계 내 다양한 서비스를 넘나드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한국 B2C AI 서비스 시장 선점 기대감을 밝혔다. - 카카오톡의 대대적 개편 진행, 친구 탭과 쇼핑 탭 중심으로 5개 탭 업데이트되며, 카카오톡 대화 맥락에서 작동하는 AI 서비스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AI 서비스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경량화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국내 최초 온디바이스 AI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 카카오는 AI 관련 모든 분야를 '카나나'로 브랜딩 하여 인프라부터 언어, 모델, 에이전트B2C AI 서비스를 포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플랫폼 생태계 구축 목표한다. - 한편, 지난 국가대표 AI 선발전 탈락에 대해 정 대표는 정부와 카카오의 AI 방향이 다르지 않다며, AI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영업이익 18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하였으며, 톡 비즈 성장세와 비용 효율화가 주효했다.
● 카카오, 내달 오픈AI와 공동 개발한 AI 에이전트 출시 카카오가 다음 달 오픈AI와 공동 개발한 AI 에이전트를 출시한다. 양사는 다음 달 열리는 카카오의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실제 형상을 공개하고, 늦어도 오는 11월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 전에는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AI 에이전트는 단순 문답형 AI가 아닌 카카오 생태계 내 다양한 서비스를 넘나드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한국 B2C AI 서비스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또한 카카오톡의 대대적 개편도 진행한다. 친구 탭과 쇼핑 탭을 중심으로 5개 탭이 업데이트되며, 카카오톡 대화 맥락에서 작동하는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I 서비스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경량화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삼성전자 등 모바일 기기 제조사를 제외하면 국내 최초 온디바이스 AI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국가대표 AI 선발전 탈락에 대해 '정부와 카카오가 생각하는 AI 방향이 다르지 않다'며, AI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는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이 18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으며, 톡 비즈 성장세와 비용 효율화가 주효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