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함 MRO 사업 수주 성공.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 1천 톤급 화물 보급함의 정비 사업으로, 한화오션에 이은 두 번째 MRO 사업 수주. 미 해군 함정의 80%가 2010년 이전에 건조되어 MRO 수요 확대 가능성 높음. - 오는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 관련 펀드 운용 계획 구체화 예정.
2025-08-08 07:53
조선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훈풍.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 MRO 사업 수주
● 핵심 포인트 -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함 MRO 사업 수주 성공.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 1천 톤급 화물 보급함의 정비 사업으로, 한화오션에 이은 두 번째 MRO 사업 수주. 미 해군 함정의 80%가 2010년 이전에 건조되어 MRO 수요 확대 가능성 높음. - 오는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 관련 펀드 운용 계획 구체화 예정. 조선소 건설, 선박 건조, 유지보수 관리, 인력 등에 대한 논의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LG화학 2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5% 상승했으나 석유화학 부문은 영업 손실 지속되며 업계 침체 우려. 배터리 관련 사업은 양호한 실적 기록. 생명과학부 내 에스테틱 사업부는 VIG파트너스에 매각해 재무적 건전성 확대 노력.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가능성도 있음. 석유화학 부문의 실적 개선 여부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주가 상승의 관건.
● 조선주,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훈풍. HD현대중공업, 미국 해군 MRO 사업 수주 오는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조선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은 미국 해군함 MRO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수주는 한화오션에 이은 두 번째 MRO 사업 수주로, 미 해군 함정의 80%가 2010년 이전에 건조되어 MRO 수요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다가오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 관련 펀드의 운용 계획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져, 조선소 건설과 선박 건조, 유지보수 관리, 인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화학은 2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5% 상승했으나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영업 손실이 지속되며 업계 전반에 대한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관련 사업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생명과학부 내 에스테틱 사업부를 매각해 재무적 건전성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세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