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NHN, 매출 6049억 원, 영업이익 219억 원으로 영업이익 23% 감소. 게임, 결제, 기술 부문 성장에도 불구하고 신작 마케팅 비용과 구조조정에 따른 일시적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 컴투스,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영업이익 0.1%로 6분기 연속 흑자. - CJ제일제당, 2분기 매출 4조 3224억 원, 영업이익 2351억 원으로 영업이익 11.3% 감소했으나 해외 시장 실적은 선전. - CJ대한통운, 주력인 식품 사업 영업이익 34% 하락, 해외 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3% 성장. - 코스맥스, 매출액 6236억 원, 영업이익 6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0% 증가했으나 에프앤가이드 추정치 대비 하회. 미국 법인 적자가 원인. -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17억 원, 영업이익 2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 12.5%, 27.2% 증가, 시장 전망치 상회. 미국 법인의 선크림 중심 호실적 발표. - 미국 정부의 중국산 해저케이블 규제로 전력설비 관련주인 대원전선과 제룡산업 상승. - 바이오주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신풍제약 강세. 에이비엘바이오는 면역함양제 병용 1b상 환자 조기 모집, 신풍제약은 종근당의 당뇨병치료제 듀비에 특허 도전 및 복제약 개발 착수.
● 오전장 주요 기업 실적 발표.. 희비 엇갈려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장에서는 NHN과 컴투스, CJ제일제당 등이 실적을 발표했다. NHN은 신작 마케팅 비용과 구조조정에 따른 일시적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컴투스는 6분기 연속 흑자를 지켜내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면서 주가가 하방 압력을 잘 견뎌내고 있다.
한편 코스맥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법인의 적자가 늘어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 법인의 호실적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가 중국산 해저케이블에 대한 규제를 발표하면서 전력설비 관련주인 대원전선과 제룡산업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바이오주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신풍제약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