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대주주 양도세 요건 10억 원 유지 소식에 오전의 상승폭 반납하며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상승세 속 한국 증시만 하락하며 아쉬움 남겨 -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소식에 장중 2% 가까이 상승 후 상승폭 반납 - SK하이닉스,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칩 사용 금지 명령에 상승 반납 - 금융 섹터, 주식 양도세 기준 현행 50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대주주 양도세 요건 10억 원 유지 소식에 오전의 상승폭 반납하며 하락 마감 - 아시아 증시 상승세 속 한국 증시만 하락하며 아쉬움 남겨 -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소식에 장중 2% 가까이 상승 후 상승폭 반납 - SK하이닉스, 중국 정부 엔비디아 H2칩 사용 금지 명령에 상승 반납 - 금융 섹터, 주식 양도세 기준 현행 50억 원 유지 기대감에 오전 장 상승 후 대통령실 입장 발표 후 하락 - 화장품 섹터, 어닝 쇼크와 함께 업종 전반적인 하락세, 실적 개선 기대 큰 종목은 상대적으로 낙폭 작아 - 대북 경협주, 북미 정상회담 재개 가능성과 정부의 남북 관계 전환 발표에 상승
● 양도세 유턴에 발목 잡힌 코스피.. 아시아 왕따 전락 코스피는 대주주 양도세 요건 10억 원 유지 소식에 오전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다. 일본 니케이 지수가 1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상해 지수 역시 3년 내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한국 증시는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삼성전자는 HBM3E 퀄테스트 통과 소식에 장중 2% 가까이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SK하이닉스는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H2칩 사용 금지 명령에 상승분을 반납했다.
금융 섹터는 주식 양도세 기준을 현행 50억 원을 유지할 거란 기대감에 오전 장에서 상승했으나, 오후에 발표된 대통령실 입장에 투심이 위축되며 하락했다. 화장품 섹터는 어닝 쇼크와 함께 업종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대북 경협주는 북미 정상회담 재개 가능성과 정부의 남북 관계 전환 발표에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