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케데헌 사운드트랙 보니"…변동성 오면 '줍줍'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8-13 14:19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김동공 유안타증권 디지털채널팀 차장은 엔터 업종 실적과 오너 리스크 우려에도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단 의견을 내놨다. 김 차장은 13일 한국경제TV에서 엔터주가 동반 약세 지속 여부를 묻자 "당분간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차장은 "(엔터는) 변동성이 큰 종목이기 때문에 세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다시 한번 올라오는 시점을 이용해서 매매를 해 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차장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눈 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차장은 "와이지를 선두권에 놓는 이유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 트랙을 만든 레이블이 원래 와이지 산하 레이블이었다"며 "와이지 앨범 색깔들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흐름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 차장은 또 "로제의 아파트 이전 블랙핑크와 지금 블랙핑크는 파괴력이 상당히 다르다"며 "기존에 있었던 콘서트 실적 이상을 블랙핑크는 달성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와이지엔터 주목할 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 트랙 제작 레이블이 와이지 산하 레이블이었으며 블랙핑크의 파괴력 상승 예상
- 엔터주는 변동성이 크므로 주가가 과하게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전략 필요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