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항셍지수는 +0.1% 상승 출발함
- 지난 주 발표된 7월 실물경기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증시는 강세 흐름을 유지중임
- 이는 중국 정부의 부양책 강화 및 미중 간의 불확실성 완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오는 수요일 LPR 금리 결정 예정이며, 중국 경기 상황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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