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락을 거듭하던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1.65포인트(0.37%) 오른 3,141.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조선, 방산, 원전 주도주의 상승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은 결과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37포인트(0.05%) 내린 777.2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조선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예정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방산주는 종전 이후로도 무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했다.
원전주는 한수원의 미국 방문 소식과 정부의 원전 세일즈 발언에 힘입어 오름세를 기록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 조선·방산·원전 주도주 상승 및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빨간불을 켬
- 코스닥은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 마감
- 조선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예정 소식에 강세 흐름을 보임
- 방산주는 종전 이후로도 무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
- 원전주는 한수원의 미국 방문 소식과 정부의 원전 세일즈 발언에 힘입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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