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조선 10%대 오름세가 저녁에도 이어지면서 2% 더 상승, 우진은 메인마켓에서 6% 상승 후 애프터마켓에서도 1.76% 상승 - 코스닥 시장에서 매일유업이 11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자 4.71% 상승, 반도체 장비 기업 태성은 안산 공장 매입 공시로 4.36% 상승 - 에스앤디는 고객사 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조선 10%대 오름세가 저녁에도 이어지면서 2% 더 상승, 우진은 메인마켓에서 6% 상승 후 애프터마켓에서도 1.76% 상승 - 코스닥 시장에서 매일유업이 11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자 4.71% 상승, 반도체 장비 기업 태성은 안산 공장 매입 공시로 4.36% 상승 - 에스앤디는 고객사 다변화로 최근 주가 반등세로 어제 메인마켓에서 6%대 강세 이후 애프터마켓에서도 2.78% 상승 - 대진첨단소재는 26.72% 급락, 최근 대출과 전환사채 발행 등 잇따라 외부에서 자금 조달해오며 오버행 우려가 불거지며 낙폭이 커짐 - 콜마비앤에이치는 콜마그룹의 지분 경쟁이 본격화되며 어제 장 초반 급등 출발했으나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애프터마켓에서 2.56% 하락 마감
● 애프터마켓 시황, 조선주?원전주 기지개..교촌에프앤비 상승 전환 성공 22일 애프터마켓 시황 살펴본다. 먼저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상승세를 보였던 조선주와 원전주 기세가 여전했다. 대한조선은 10%대 오름세를 저녁까지 이어가며 2% 추가 상승했고, 우진은 메인마켓에서 6%, 애프터마켓에서 1.76% 오르며 상승 가도를 달렸다. 한편 식품주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서도 교촌에프앤비가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다. 두산퓨얼셀 역시 400억 원 모집을 목표로 진행한 공모채 수요 예측에서 62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상승불을 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매일유업이 11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면서 매수세가 몰려 4.71% 상승했다. 반도체 장비 기업 태성은 안산에 공장을 매입한다는 공시에 4.36% 올랐다. 힘든 시기를 보냈던 에스앤디는 고객사 다변화로 최근 주가 반등세를 보이며 어제 메인마켓에서 6%대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2.78% 상승했다. 그러나 대진첨단소재는 26.72% 급락하며 투자자들을 긴장시켰다. 최근 대출과 전환사채 발행 등 잇따라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오면서 오버행 우려가 불거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콜마비앤에이치 역시 콜마그룹의 지분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장 초반 급등 출발했으나 상승폭을 모두 반납, 애프터마켓에서는 2.56% 하락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