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는 6월 4일 한수원과 본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추가 계약을 맺을 예정임. - 웨스팅하우스가 폴란드, 불가리아를 진출했으며, 이에 대한 기본 설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음. - 내년 상반기에 웨스팅하우스가 두산에너빌리티에게 주기기를 줄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수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중동쪽에서는
2025-08-25 13:42
"두산에너빌·한전기술, 원전 르네상스 최대 수혜주" [리포트 비하인드]
●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는 6월 4일 한수원과 본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추가 계약을 맺을 예정임. - 웨스팅하우스가 폴란드, 불가리아를 진출했으며, 이에 대한 기본 설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음. - 내년 상반기에 웨스팅하우스가 두산에너빌리티에게 주기기를 줄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수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중동쪽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원자력 협정을 맺고 있으며, 올해 안에 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1기, 2기에 대해 발주할 예정이며, 우리나라가 수주받을 가능성이 높음. - UAE에서는 5,6호기가 내년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됨. - SMR 시장은 203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생산에 대한 발주를 조만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한전기술은 대형 원전과 SMR의 설계를 도맡아 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 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도에 한국원자력위원회에서 검증을 완료할 예정임.
● 원전 르네상스 온다...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최대 수혜주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외 원전 사업 확대에 힘입어 2025년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6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8,000억 원 규모의 원전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르면 이달 중 한수원과 9,000억 원 규모의 원전 정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원전 업체인 웨스팅하우스가 폴란드, 불가리아 원전 건설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 가능성도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두산에너빌리티가 2026년부터 연간 4조 원 이상의 원전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 원전 건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두산에너빌리티의 해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사우디는 오는 2032년까지 총 17.6GW 규모의 원전을 건설할 계획인데, 이 중 일부를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국내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협약을 맺고 SMR 제작 착수를 준비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SMR 시장이 2030년까지 연 1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