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5일 코스피는 1% 넘게 상승하며 장중 3200포인트 회복, 코스닥도 2% 가까이 상승 중 - 오전 장에서는 로봇, 원전, 증권, 바이오, 2차 전지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이 흐름이 오후에도 지속 - 특히 로봇주는 강한 출발 이후 장중 고점을 높여가며 상승세 이어가는 중 - 로보티즈는 최초로 10만 원을 돌파하며 주목
● 핵심 포인트 - 25일 코스피는 1% 넘게 상승하며 장중 3200포인트 회복, 코스닥도 2% 가까이 상승 중 - 오전 장에서는 로봇, 원전, 증권, 바이오, 2차 전지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이 흐름이 오후에도 지속 - 특히 로봇주는 강한 출발 이후 장중 고점을 높여가며 상승세 이어가는 중 - 로보티즈는 최초로 10만 원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삼현 역시 14%대의 강세 흐름 나타남 - SK오션플랜트는 대만의 센추리윈드파워와 2832억 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 계약 체결했다고 공시, 최근 매출 대비 42% 규모이며 기간 대비 16% 규모임 - 공시 직후 주가는 6%대까지 상승했으나 현재는 1.4%대 상승중
● 미국發 훈풍에 국내 증시 상승...로봇株 강세 25일 코스피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제롬 파월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 영향으로 1% 넘게 상승하며 장중 3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도 2% 가까이 오르며 8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오전 장에서는 로봇, 원전, 증권, 바이오, 2차 전지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로봇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처음으로 10만원을 넘어선 로보티즈는 장중 내내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엑추에이터 사업을 영위하는 삼현도 뒤늦게 주목받으며 14%대의 강세를 보였다. 한편 SK오션플랜트는 대만 센추리윈드파워와 2832억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 대비 42% 규모다. 공시 직후 주가는 6% 이상 올랐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고 1%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