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팬데믹 기간 동안 고성장을 구가하다 작년부터 부침을 겪고 있으며, 최근 신라면 툼바의 확장을 지속적으로 계획 중임. 미국에서는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과정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에서는 기대대로 입점이 이루어지고 있음. 하반기에는 미국 채널에서의 확장 여부가 관건임.
- 오리온은 해외 매출 비중이 60%가 넘는 K-푸드의 대장주이나,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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