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8일 시작된다. 올해 수시모집은 전체 모집 인원의 약 75%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균형전형 확대와 교과전형 강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입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항공특성화 교육기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100% 면접 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1993년부터 항공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온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현재 항공정비, 항공보안, 스마트안전진단, 국방경찰AI 계열에서 2년제 또는 4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2026 수시 원서접수 기간 전 본교 입학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 국방경찰AI계열은 육군3사관학교 합격생 배출 10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고, 스마트안전진단계열은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참가자 전원 채용에 합격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공정비계열의 경우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훈련 기종 교육 2개 부문(b737ng, c172)을 동시에 인가받았고, 전국 항공교육기관 중 가장 많은 항공정비사 인가를 지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양한 실습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초대형 전공별 실습장을 운영하며,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을 위한 특강, 실탄사격 수업, AI 인공지능 보안 검색 교육 등 전문적인 실습을 지원 중”이라고 전했다.
학교에서는 학생 편의를 위한 전용 생활관을 운영하며, 책임지도교수제를 통해 졸업 후에도 취업,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신입생은 수시, 정시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수능, 내신 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으로 선발 중이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학, 2025학년도 2학기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실시 중이다. 2025년 제2회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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