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장중 상승 전환. WTI 0.3% 오른 64달러 초반대, 브렌트유 0.3% 올라 67달러 중반대 거래. - 천연가스: EIA 주간 천연가스 재고 보고서 소화하며 2%대 상승. 2.5% 상승해 2.96달러에 거래. - 금: 연준 독립성 우려 속 0.8% 상승해 3477달러 선에 거래. - 은: 1.3% 올라 39달러 초반에 거래. 40달러 돌파 시 급격한 상승세 전망.
● 국제유가,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상승...천연가스도↑ 현지시간 29일,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3% 오른 64달러 초반대, 북해산 브렌트유는 0.3% 올라 67달러 중반대에 거래됐다.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젤렌스키와 푸틴 대통령간 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유가를 상승 반전시켰다.
같은 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지난주 천연가스 재고는 180억 입방피트로 증가했다. 이에 천연가스 가격은 2.5% 상승해 2.96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엑슨모빌이 발표한 장기 에너지 수요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세계 천연가스 수요는 2024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러 약세와 연방준비제도(Fed)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금 선물은 0.8% 상승해 3477달러 선에 거래됐다. CNBC는 분석가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이 연준이 금리를 더 빨리 인하하고 더 오랜기간 낮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키우고 있으며 이는 금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