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자사주 사는 이유가 뭔가요??? 성장에 자신이 없는 건가요???"
한국경제TV가 운영하는 해외투자정보 플랫폼 와우글로벌 종목토론방에 올라온 글이다. 뒤이어 '뉴욕증시에서 자사주 매입은 수익 낸 기업들이 으레 하는 일이고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자본지출)'를 보면 엔비디아가 성장에 자신이 없는 상황은 아닐 것'이라는 답이 달렸다.
와우글로벌이 서학개미들의 관심이 높은 뉴욕 증시 주요 종목을 대상으로 종목토론방을 개설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 증시 대형주 뿐 아니라 템퍼스AI와 서클 등 증권예탁결제원 기준 해외거래가 높은 30개 종목들에 대한 정보 교환의 장이 만들어진 것이다.
와우글로벌 관계자는 "월가 유료정보를 토대로 한 와우글로벌의 콘텐츠 이용자들이 올리는 의견인 만큼 일반 토론방 대비 높은 수준의 정보가 교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와우글로벌은 종목토론방 개설 뿐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실제 투자자들의 수익으로 직결시키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AI로 해외주식 매매 타이밍을 포착해주는 '알파픽'이다.

알파픽은 기존에 알려진 차트분석 기법을 AI가 학습하고, 기업을 움직일 수 있는 외부 뉴스가 적은 미 증시 상장 기업 가운데 기술적 분석이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차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종목을 찾아 매매 신호를 보낸다.
실제 한국경제TV가 운영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미국 증시 오프닝 라이브' 두 명의 진행자들이 알파픽을 이용해 매매를 하고, 두 명 모두 한 달 만에 15% 안팎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와우글로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알파픽을 일주일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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