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인하 시기에 바이오주가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배윤정 마이트리투자자문 대표는 오늘(29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금리 인하 시기에 중소형주가 각광을 받으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것이 바이오"라며 "바이오는 코스닥에 포진이 많이 되어 있고, PER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술 수출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좋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고 말했다.
배윤정 대표는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함께 당분간 중소형주가 가는 것은 단기 모멘텀에 대해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는 경기가 연착륙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당분간 중소형 섹터 위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핵심 포인트
- 금리 인하 시기에 중소형주가 각광을 받으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것이 바이오임.
- 바이오는 코스닥에 포진이 많이 되어 있고, PER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임.
- 기술 수출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좋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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