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증시에서 본토와 홍콩의 차별화가 진행 중이며, 본토의 과창판 ETF 수익률이 이달에만 20%에 달했다. 이는 반도체 지수 상승과 테크 거래 비중 증가에 기인한다.
- 본토 증시는 테크 업종이 거래의 40%를 차지하면 과속 경계 신호가 들어오며, 9월을 앞두고 홍콩을 좀 더 추천한다. 홍콩은 9월 연준 금리 인하로 유동성이 다시 완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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