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본도 이시다 총리와 우에다 총재 문제로 국채금리가 올라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을 말씀해 주시지요.
- 이시바, 오늘 자민당 총재 선출 앞두고 사퇴
- 작년 10월 취임한 이시바, 정치적 기반 취약
- 지난 3월, 초선 의원에게 상품권 지급해 논란
- 트럼프 관세 대응 실패, 퍼주고 얻은 게 없어
- 작년 중의원 이어 지난 7월 참의원 선거 실패
- 차기 日 총리, 고이즈미와 다카이치 간 대결
- 고이즈미가 유리, 자민당 출범 후 최대 개혁?
Q. 경제적으로는 이시바 총리가 사임한 이후 일본 국채금리와 엔 캐리 자금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가장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이시바 사임 이후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부담
- 연립여당, 전 국민 대상으로 일괄 2만엔 지급
- 야당 “소비세 등 세금 감면해 줘야 한다” 입장
- 이시바 사임 이후 일본판 국채 텐트럼 발생?
- 국가채무비율 270% 내외, 中 이어 300% 넘나?
- 30년물 국채금리와 엔·달러 환율 움직임 주목
- 엔 캐리 청산보다 日판 트러스 쇼크 부각될 듯
Q. 이시바 총리에 이어 오늘은 신임 투표를 하는 프랑스 바이루 총리의 운명이 결정되지 않습니까?
- 프랑스 고통, 극우와 극좌 득세하면서 시작
- 재정지출 남발, 재정적자 확대와 국가채무 급증
- 힘없는 여당, 카미카제 격인 콘솔리데이션 추진
- 바이루 총리, 법정공휴일 이틀 폐지 등 추진
- 야당의 저항, 오늘 자신의 총리직 걸고 신임투표
- 바이루 정부 붕괴 우려, 佛 금융시장 한차례 격변
- 네덜란드 사태 가세, 제2 유럽재정위기 도화선?
Q.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말씀하신 네덜란드 사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네덜란드, 극우 세력 득세하면서 재정 팽창
- 제2 브렉시트 후보국, Next=Netherland+Exit
- 네덜란드, 유로존에서 차지하는 경제비중 7%
- 하지만 유로존 연금 저축 중 50% 이상 차지
- 연금 시스템 개혁, 금리변동 노출 방식 재조정
- 독일·프랑스·네덜란드 국채에 미치는 영향 커
- 네덜란드 연금 개혁, 한국 등에도 영향 줄 듯
Q. 방금 네덜란드 연금 개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국가가 독일이라고 언급하셨는데요, 최근 독일의 장기채 금리도 급등하고 있지 않습니까?
- 네덜란드 연금, 독일 국채 의외로 많아 담아
- 메르켈 총리 시절, 유럽경제 맹주 역할 신뢰
- 獨 국채금리와 가격변동에 따라 수익률 좌우
- 메르츠 총리, 취임 직후 debt brake 폐지
- 재정적자 재확대 조짐, 유럽 맹주 역할 역부족
- 살아나던 경기도 최근 들어 침체, 더블딥 우려
- 제2 메르켈 기대 약화, 장기채 위주 금리 상승
Q. 미국의 장기금리가 트럼프 정부 첫 예산안 처리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빠르게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 美 하원, FY 2026 예산안 처리 앞두고 논쟁
- 트럼프, 금리인하 요구하면서 대규모 팽창 예산
- 예산안 근거 삼는 피케티 공식, 과연 유효한가?
- 일부 공화당 의원 동조, 예산안 과연 처리되나?
- 트럼프 첫 예산안 불발, 국채시장 커다란 파장
- 임시 예산안으로 연명, 10월부터 X-date 불거져
- 9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하해도 무력화
- 9월 FOMC 회의 금리인하, 국채금리 하락 한계
Q. 실제로 9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내리더라도 무력화될 수 있는 것을 보여준 사례가 영국이지 않습니까?
- 8월 7일 영란은행 회의, 기준금리 0.25%p 인하
- 물가 안정될 것이란 예상에 따른 선제 조치
-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IB “금리인하 가파를 것”
- 스타머, 권력욕과 26 예산안 확장적으로 편성
- 30년물 국채금리 5.5∽5.6%대, 1998년 후 최고
- 리브스 재무장관의 눈물 스타머가 다시 울려
- 스타머 후임 거론되는 패라지, 영국판 트럼프?
Q. 우리도 내년 예산이 크게 늘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에 선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남의 나라 일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 韓, 선진국처럼 콘솔리데이션 문제 아주 중요
- 단순히 재정지출 줄이는 fiscal austerity와 구별
- 지출 축소 포함 국가부채 줄이기 위한 재정 통합
- 美 등 대부분 선진국, 콘솔리데이션 추진 계획
- 트럼프, 금리인하 요구와 DOGE 주도 공공 개혁
- 이시바, BOJ 금리인상과 야당 소비세 폐지 반대
- 韓, 콘솔리데이션 일환 fiscal rule 도입할 필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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