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국내 증시 양 지수 모두 상승 출발하면서 코스피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2.07포인트(0.67%) 오른 3,336.60로 거래를 개시한 가운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은 전장 대비 1.68포인트(0.20%) 오른 834.68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대부분 종목들이 강세인 가운데 반도체주 투톱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이 두드러진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1%대 SK하이닉스는 3% 넘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빨간불을 켜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기전자와 제조, 운송장비와 부품, 의료정밀기기가 강세인 가운데 오락문화까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11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하였으며, 사상 최고치 다시 경신
- 코스피는 3,336 코스닥은 834선에 개장함.
-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는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반도체주가 각 1%,3% 상승세 나타냄.
-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기전자, 제조, 운송장비와 부품,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등이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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