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베트남 증시 : 이번 주 VN지수는 월요일 급락 후 화요일 회복, 수요일 소폭 상승함. 월요일에는 2.55% 하락했지만 외국인 자금이 들어와 낙폭을 줄임. 화요일에는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등했으며 수요일에는 석유 및 가스 업종의 강세로 소폭 상승함. - 베트남 고속철 사업 : 현대로템이 베트남 고속철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힘. 베트남
2025-09-11 14:45
베트남 증시 조정 후 반등...고속철 사업에 뛰어든 현대로템
● 핵심 포인트 - 베트남 증시 : 이번 주 VN지수는 월요일 급락 후 화요일 회복, 수요일 소폭 상승함. 월요일에는 2.55% 하락했지만 외국인 자금이 들어와 낙폭을 줄임. 화요일에는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등했으며 수요일에는 석유 및 가스 업종의 강세로 소폭 상승함. - 베트남 고속철 사업 : 현대로템이 베트남 고속철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힘. 베트남 정부 또한 철도 사업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 한국 기업 참여 가능성이 높아짐. 해당 프로젝트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약 1500km를 연결하는 2035년 완공 목표의 초대형 사업임. 현재 베트남 물류망이 도로와 항만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철도 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며 북남고속철 완공 시 물류 효율성 증가와 함께 정부의 아세안 내 물류 허브 도약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됨. 이로 인해 건설, 철강, 시멘트 등 관련 업종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업종의 매력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판단됨.
● 베트남 증시 안정세, 현대로템 베트남 고속철 사업 참여 이번 주 베트남 증시는 한차례 조정을 받았다. VN지수는 월요일 2.55% 급락했으나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며 낙폭을 줄였다. 화요일에는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등했다. 수요일에는 석유가스 업종의 상대적 강세로 소폭 상승했다. 현대로템은 베트남 고속철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베트남 정부 역시 철도사업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한국 기업 참여 가능성이 높다. 북남고속철 프로젝트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약 1500km를 연결하는 2035년 완공 목표의 초대형 사업이다. 완공 시 물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정부의 아세안 내 물류 허브 도약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 건설, 철강, 시멘트 등 관련 업종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며 부동산 업종의 매력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