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0.2%, 홍콩 지수는 +1.8% 상승 중이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지난주의 낙폭을 회복하며 연고점 갱신을 향하고 있으며, 특히 AI에 대한 낙관론이 지속되며 기술 업종들의 수익률이 높음.
- 반면 은행 업종은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하며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함을 시사.
- 중국의 국채금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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