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주는 금리 인하 기조 속 높은 배당 메리트 존재하나, 대주주 양도세가 10억 원으로 낮아질 경우 하반기 매도 압력 증가 예상됨.
-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50억 원으로 유지함으로써 증권주를 비롯한 모든 업종의 정책적 리스크가 해소되어 상승 기대감 높아짐.
- 양도소득세 기준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아지면 수익률이 많이 오른 종목이 새롭게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