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4.8원 오른 1,393원에 출발한 뒤 꾸준히 떨어져 0.8원 오른 1,389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달러 고점 매도 형태로 물량이 출회되고, 국내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게 영향을 줬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3,400선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외국인도 순매수를 보였다.
이런 요인들이 원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 핵심 포인트
- 15일 환율은 1,393원에 출발 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1,389원에 마감.
- 달러 고점 매도 형태로 물량이 출회되고,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하락 압력이 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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