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러시아 정유시설 공급 차질 우려에 2% 상승 - 금은 미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 기대감 속 0.2% 소폭 상승, 은은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에 0.2% 하락 - WTI 2% 상승한 64달러 중반, 브렌트유 1.6% 상승한 68달러 중반 - JP모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공격은 국제 석유시장 교란 및 유가 상승
●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러시아 정유시설 공급 차질 우려에 2% 상승 - 금은 미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 기대감 속 0.2% 소폭 상승, 은은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에 0.2% 하락 - WTI 2% 상승한 64달러 중반, 브렌트유 1.6% 상승한 68달러 중반 - JP모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공격은 국제 석유시장 교란 및 유가 상승 압력 요인 - 골드만삭스,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 능력 하루 약 30만 배럴 타격 추정 - 금 가격, 올해 말까지 온스당 3600달러, 내년 말까지 3800달러로 상향 조정
● 국제유가, 러시아 정유시설 공급 차질 우려에 2% 상승 1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러시아 정유시설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43달러(2.3%) 오른 배럴당 64.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는 1.26달러(1.85%) 상승한 배럴당 68.70달러로 집계됐다.이날 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정유시설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저울질하는 가운데 상승했다. 전날 러시아의 송유관 독점 기업인 트란스네프트는 최근 러시아의 주요 수출 항구와 정유시설이 피해를 보면서 산유량을 줄여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JP모건의 한 전략가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가가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표적인 안전 자산인 금은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선물 가격 온스당 7.40달러(0.2%) 상승한 1,737.60달러에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