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3.69
(31.32
0.69%)
코스닥
945.50
(1.44
0.1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화·미래에셋' 덕분에…"올해만 40% 늘었다"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9-17 09:39   수정 2025-09-18 09:04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올해 들어 30대 그룹에 포함된 219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17일 한국경제TV에서 "36.1% 늘어난 전체 시장 시총 대비 더 많이 증가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한화그룹이 163%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며 "방산, 조선이 다 들어가 있다"고 분석했다. 박 대표는 "2위는 미래에셋그룹"이라며 "3위가 효성인데 효성중공업이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40% 증가 관련 약 600조가 늘었다"며 "증가분 중에 상위 10곳에 있는 10개 계열사의 시가총액 증가액만 150조원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까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어서 한화그룹의 증가세는 좀 더 두드러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상법 개정과 현재 주가 상승세가 계속 맞물리면 미래에셋증권의 증가세가 있을 것"이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하게 되면 사실은 더 큰 수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0대 그룹에 포함된 219개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연초 대비 40% 이상 증가함
- 이중 한화그룹이 16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미래에셋그룹(150%), 효성그룹(130%) 등이 뒤를 이음
- 미래에셋그룹은 올해 이슈가 된 상법 개정의 수혜주로 꼽히며, 미래에셋그룹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하게 되면 더 큰 수혜가 예상됨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