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미 연준 금리 인하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면서도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18일 한국경제TV에서 "유동성 증가가 정책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연준의 기준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시장이 최근 많이 올랐었던 이유 중 반도체 급등이 있었고 이는 금리 이슈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AI로 인해 낸드 플래시, D램 시장에 새로운 이슈가 창출됐고 그로 인해 반도체 가격 급등이, 관련 기업들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악재만 아니면 금리 인하 영향은 사실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중립적인 것 이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국내 요인 같은 경우 밸류업, 아니면 상법 개정 이런 것들 관련 미국 금리 영향이 없다"며 "국내 증시에 나쁠 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연준의 기준금리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반도체의 급등이 국내 시장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 제기
- 국내 요인인 국내 시장의 밸류업과 상법 개정 등도 미국 금리와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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