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금리 차는 2023년 5월 최대 2%포인트까지 벌어졌으나, 미국의 25bp 인하로 현재 1.75%로 격차 축소됨.
- 한국은행은 지난 5월 금리를 2.5%로 낮춘 뒤 두 차례 동결했으나, 연준의 인하로 10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
- 변수는 부동산이며,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 시 금리 동결이 불가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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