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뚜기 주가는 내수 중심으로 움직이며 수출 비중이 낮아 성장성은 제한적임. 현재 음식료 업종 평균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삼양식품은 2023년 기준 PER 23배로 높은 편이지만, 2026년 실적 전망치의 PER 24배를 적용하면 178만 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음. 이는 과거 오리온과 닛신의 PER보다 낮은 수준이며, 영업이익률과 성장률 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임. 또한 밀양2공장 가동과 중국 공장 건설로 인해 생산능력이 확대될 예정임. - 농심은 목표주가 45만 원을 이미 넘어섰으며, 해외 비용 증가와 툼바의 부진으로 인해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툼바는 일본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서양권에서는 아직 성과가 미흡함.
● 라면 업계 선두주자, 삼양식품과 농심의 현재와 미래 국내 대표적인 라면 제조업체인 삼양식품과 농심이 각자의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비국물면 불닭을 내세워 서양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178만 원으로 설정하며 최선호주로 제시되고 있다. 반면 농심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협업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3분기 실적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히려 기존 제품과의 대체 효과로 인해 마진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편 음식료 업계에서는 하반기에 원가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 곡물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가격 인상을 단행한 기업들이 많아 스프레드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전체적으로 실적이 크게 성장할 기업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 음식료 업종 분석: 오뚜기, 삼양식품, 농심 오뚜기 주가는 내수 중심으로 움직이며 수출 비중이 낮아 성장성은 제한적이다. 현재 음식료 업종 평균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으며 뚜렷항 포인트는 없는 기업이라는 평가다. 반면 삼양식품은 2023년 기준 PER 23배로 높은 편이지만, 2026년 실적 전망치의 PER 24배를 적용하면 178만원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는 과거 오리온과 닛신의 PER보다 낮은 수준이며, 영업이익률과 성장률 면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밀양2공장 가동과 중국 공장 건설로 인해 생산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라 추가 상승 모멘텀이 존재한다. 농심은 목표주가 45만원을 이미 넘어섰지만 해외 비용 증가와 툼바의 부진으로 인해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툼바는 일본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서양권에서는 아직 성과가 미흡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