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홍콩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 - 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하며 삼성전자 8만 원 돌파 - 일본 증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이벤트에 환호하며 상승 지속, 반도체주 상승 두드러져 - 홍콩증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당국의 증시 부양책에 힘입어 오전 장에서 3년 내 신고가 경신하였으나 대형주들의 하락으로 하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홍콩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 - 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하며 삼성전자 8만 원 돌파 - 일본 증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이벤트에 환호하며 상승 지속, 반도체주 상승 두드러져 - 홍콩증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당국의 증시 부양책에 힘입어 오전 장에서 3년 내 신고가 경신하였으나 대형주들의 하락으로 하락 전환 - 중국 증시, 8월 증권 거래 인지세 전년 동월 대비 226% 증가하며 머니무브 현상 확인, 상해종합지수 3900포인트 돌파 시도 - 중국판 나스닥인 과창판 지수 상승하자 기술주 중심의 ETF 강한 반응, 로봇주의 시세 두드러져 -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 최근 수익률 및 개인 매수세 1위 차지
● 미국발 훈풍에 亞증시 랠리...日 반도체·中 로봇株 껑충 18일 아시아 주요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깜짝 금리 인하에 동반 상승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3% 뛴 2만7537.63에, 토픽스지수는 1.29% 상승한 1791.64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1.08% 오른 1만6285.74에 장을 닫았다. 한국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각각 0.47%, 0.34% 상승 마감했다.
일본에서는 반도체 관련주가 크게 뛰었다. 도쿄일렉트론 주가가 6% 이상 치솟았고, 어드반테스트와 스크린홀딩스도 각각 4% 넘게 올랐다. 중화권에서는 로봇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TIGER 차이나로봇&인공지능(ROBO)’ ETF는 지난 한 주간 11% 가까이 급등했다.
미 Fed는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경제활동이 둔화하고 있다”며 금리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에서도 올해 금리 동결을 시사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