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14:55 수정
[CEO초대석] "LS에코에너지,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핵심 포인트 [CEO초대석 /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이사] - LS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최대의 전선회사로, 전력선과 통신 케이블을 주력 제품으로 함. 최근에는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사업을 신성장사업으로 지정하여 성장을 추구하고 있음. - 올 상반기에는 영업이익만 작년 동기 대비 약 60% 이상의 성장을 보였으며,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같은 실적은 기존 시장에서 벗어나 유럽과 북미의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에 핵심 거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베트남 내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유럽 및 미국 수출에 최적화된 지리적 위치 때문임. 최근 베트남 국영기업인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와 해저 케이블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에 희토류 금속 공장과 해저 케이블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음. - 주주가치 환원은 기업으로서 이익의 성장에 있다고 보며 LS에코에너지는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이익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 기여할 예정임. - LS전선이 북미 버지니아 노폭에 투자해 해저 케이블 공장을 건설 중이며 이 공장은 유럽 시장 진출에 유리함. LS에코에너지는 해저 케이블 사업과 희토류 사업으로서 지금까지 LS에코에너지가 초고압 제품으로서 성장해 왔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케 할 것이며 더 많은 이익 창출을 통해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임.
● [CEO초대석] "LS에코에너지,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오늘 'CEO 초대석'은 LS에코에너지 이상호 대표와 만나보겠다.
LS그룹의 계열사인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을 넘어 유럽과 북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최대의 전선회사로, 전력선과 통신 케이블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사업을 신성장사업으로 지정하여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약 60% 이상의 성장을 보였으며, 이는 유럽과 북미의 수출에 기인한 것이다. 하반기에도 똑같은 이유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에 핵심 거점을 두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내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유럽 및 미국 수출에 최적화된 지리적 위치 때문이다. 최근에는 베트남 국영기업인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와 해저 케이블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LS에코에너지는 품질, 가격, 납기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북미와 유럽 지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 희토류 금속 공장과 해저 케이블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상호 대표는 베트남은 중국에 이은 제2의 희토류 매장량을 가진 나라로 풍부한 재료 공급이 원활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의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수출에 주력하고 희토류 사업을 새롭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주가치 환원은 기업으로서 이익의 성장에 있다며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이익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