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투자자는 '이 프레임'이 다르다

지난 25일(목) 방영된 한국경제TV TV스페셜〈돈 버는 두뇌 만들기>에서 박윤진 대표(와우넷 전문가)가 '후행지표 음모론! 보조지표의 반란'을 주제로 시청자들에게 통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윤진 대표는 "보조지표는 도구일 뿐 주체가 될 수 없다"며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보조지표 맹신'의 위험성을 짚었다. RSI, MACD, 스토캐스틱 등으로 대표되는 지표들이 과열·과매도 구간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 실제로는 시장 흐름과 괴리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이 같은 후행성 지표들이 매매의 신호가 아닌 '흐름 확인용 보조 수단'으로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제 사례와 함께 보조지표의 한계점을 짚었다. 특히 추세선, 거래량, 지지·저항 영역 등과의 종합 판단이 반드시 병행돼야 실전에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전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두뇌의 프레임'을 제시한 이번 방송은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 본질을 꿰뚫는 관점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윤진 대표는 "도구를 쥐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휘두를 수 있는 사고력은 훈련이 필요하다"며 "진짜 수익은 그 힘에서 나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윤진 TV스페셜 단독 편성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신청 시 박윤진 대표의 '돈 버는 두뇌 완성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하며 ▲쎈주식 종목 2선 ▲학습용 PDF ▲사고력 훈련 기반 라이브 교육 ▲기업분석 교육 VOD 15강 등 실전 밀착형 콘텐츠로 구성돼 투자자의 자기주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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